커밍쑨- 마커스 레인저



말롱 레인저, 잭슨 레인저에 이어 세번째로 완성을 목전에 두고 있는 마커스 레인저입니다.
근작 <터미네이터>는 보지도 않았는데, 존 코너는 101 공수로, 마커스는 레인저로...
우리집에서는 시간여행들을 아주 잘못하고 있나 봅니다.
핫토이의 영화배우 헤드들은 완성도가 높아 무엇으로 셋팅하든 만족스러운 것 같아요.

헬멧에 부사관/2대대 빽-마킹 해줘야 하고, 하버쌕 구해 달아줘야 하는 작업이 남아서 아직 미완성이예요.
디드와 솔스에서 분발해준 덕분이랄까...
요즈음의 루즈 바닥에서는 실전과는 달리 어썰트베스트는 남아도는데 하버쌕은 빈곤합니다.

솔스, 드래곤, 디드의 루즈들을 되는대로 조합했구요.
바지에 건빵주머니가 없어서 아쉬움이 남지만 대인배 정신으로 패쓰하고...

그러고보니 우리집 레인저들은 모두 영화배우에 럭셔리인 것 같네요.
공수보다는 보병이 사랑스러워요~♥

by 에바 | 2009/11/07 00:51 | Figure :: 미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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